보도된 선고 결과
확정 여부 미확인징역 3년, 집행유예 5년,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 각 3년간 취업 제한
심급만으로 확정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후 불복·상급심 결과는 이 기록에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검찰 구형
미상
보도 요약 AI 요약
원문 확인 필요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단독, 고교 후배 얼굴 딥페이크 영상을 만든 A씨(20대)에게 성폭력처벌법 위반(허위 영상물 편집 등) 혐의로 징역 3년·집행유예 5년과 각 3년간 취업 제한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3월부터 6월 사이 대학 기숙사에서 11차례에 걸쳐 후배 3명의 얼굴 사진을 나체와 합성해 배포한 혐의로 기소됐다.
보도에서 확인한 사실
- 사건번호
- 미상
- 심급
- 1심
- 선고일
- 미상
- 최초 보도일
- 선고 법원
-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 당시 재판부
- 형사1단독
- 보도된 판사
- 정은영 · 명부 연결 미확인
출처와 관련 보도
원문 기사 12건
- 국민일보女 후배 얼굴 사진 합성해 음란물 제작한 20대 집유 · 2025.01.24 (새 창)
- 뉴스1고교 女후배 3명 얼굴에 나체 합성…음란물 제작 20대 징역형 · 2025.01.24 (새 창)
- 대전일보여자 후배 얼굴로 음란 영상 제작한 20대 징역형 집유 · 2025.01.24 (새 창)
- 로이슈[대전지법 판결]고교 여자 후배들 딥페이크 음란 영상 제작 20대, '징역... · 2025.01.24 (새 창)
- 서울신문여후배들 SNS 사진으로 딥페이크 음란 사진 만들어 게시한 20대 징역형 · 2025.01.24 (새 창)
- 세계일보고교 여후배 얼굴로 딥페이크 음란물 제작 20대 실형 · 2025.01.24 (새 창)
- 아시아경제딥페이크로 고교 후배 허위 음란영상 만든 20대 · 2025.01.25 (새 창)
- 연합뉴스고교 여자 후배들 딥페이크 음란 영상 제작 20대 징역형 집유 · 2025.01.24 (새 창)
- 조선일보고교 女후배 딥페이크 음란물 영상 만든 20대, 징역형 집유 · 2025.01.24 (새 창)
- 한국경제女후배들 얼굴로 음란 영상 제작 20대 징역형 집유 · 2025.01.24 (새 창)
기록 생성 2026.10.07 · 갱신 2026.10.11 · 명부 기준일 202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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