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된 선고 결과
확정 여부 미확인징역 1년, 장애인 관련 기관 5년 취업제한 (법정구속 하지 않음)
심급만으로 확정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후 불복·상급심 결과는 이 기록에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검찰 구형
미상
보도 요약 AI 요약
원문 확인 필요
대전지법 형사11단독, 장애인시설 운영자 A씨에게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과 장애인 관련 기관 5년 취업제한을 선고했다. A씨는 2021~2022년 장애인들에게 유통기한이 지난 식재료나 음식을 제공하고 긴급 생활지원금 등 200만 원을 임의로 사용한 혐의로 기소됐으며, 건강 상태를 고려해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다.
보도에서 확인한 사실
출처와 관련 보도
원문 기사 8건
- 국제신문유통기한 지난 음식 주고, 지원금 횡령도… 장애인시설 운영자 실형 · 2025.07.26 (새 창)
- 뉴스1유통기한 지난 음식 주고 지원금 가로채…장애인시설 운영자 실형 · 2025.07.26 (새 창)
- 대전일보유통기한 지난 음식 주고 지원금 '꿀꺽'… 장애인시설 운영자 실형 · 2025.07.26 (새 창)
- 머니투데이상한 음식 주고 지원금은 '꿀꺽'…장애인 시설 운영자 1심서 '실형' · 2025.07.26 (새 창)
- 연합뉴스유통기한 지난 음식 주고 지원금 횡령…장애인시설 운영자 실형 · 2025.07.26 (새 창)
- MBN"유통기한 지난 음식 먹이고 지원금 유용"…장애인시설 운영자 징역 1년 · 2025.07.26 (새 창)
기록 생성 2026.10.09 · 갱신 2026.10.09 · 명부 기준일 202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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