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된 선고 결과
확정 여부 미확인업무방해 혐의 벌금 200만원, 저작권법 위반 혐의 무죄
심급만으로 확정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후 불복·상급심 결과는 이 기록에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검찰 구형
미상
보도 요약 AI 요약
원문 확인 필요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4단독, 유료강의 계정을 공유한 A씨(25)에게 업무방해 혐의로 벌금 200만원을 선고하고 저작권법 위반 혐의는 무죄로 판단했다. A씨는 2023년 12월 47만7000원에 산 강의 계정을 중고거래사이트에서 15만9000원에 팔아 6명에게 공유하고 95만4000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보도에서 확인한 사실
- 사건번호
- 미상
- 심급
- 1심
- 선고일
- 미상
- 최초 보도일
- 선고 법원
-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
- 당시 재판부
- 형사4단독
- 보도된 판사
- 강지엽
출처와 관련 보도
기록 생성 2026.10.08 · 갱신 2026.10.08 · 명부 기준일 202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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