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지방법원 · 2025.04.30 · 사기 · 1심
구형과 선고
- 검찰 구형
- 미상
- 선고 결과
- 징역 7년
보도 요약 AI 요약
원문 확인 필요
전주지법 형사4단독은 후불제 여행상품 선입금 120억원을 가로챈 여행사 대표 A씨(50대 남성)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7년을 선고했다. A씨는 매달 일정 금액을 내면 해외여행을 보내주겠다며 고객을 모았고, 피해자는 4천여명에 달했다.
보도에서 확인한 사실
출처와 관련 보도
원문 기사 5건
- 뉴스1"목돈 없이 여행 가능" 4천여명 속여 120억 가로챈 후불제 여행사 대표 · 2025.04.30 (새 창)
- 로이슈[전주지법 판결]후불제 여행상품에 4천명 피해액 120억 가로챈 여행사 ... · 2025.04.30 (새 창)
- 세계일보“여행 먼저 보내준다더니…” 고객 납입금 수십억 가로챈 여행사 대표 · 2025.04.30 (새 창)
- 아시아경제"여행 먼저 돈은 나중에 라더니"…4000명 피해액 120억 여행사 대표 1심... · 2025.04.30 (새 창)
- 연합뉴스후불제 여행상품에 4천명 피해액 120억…여행사 대표 징역 7년 · 2025.04.30 (새 창)
기록 생성 2026.10.08 · 갱신 2026.10.08 · 명부 기준일 2024.09.01
시민 의견
댓글 0건
로그인하고 참여하기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