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지방법원 · 선고일 미상 · 실화 · 1심
구형과 선고
- 검찰 구형
- 미상
- 선고 결과
- 벌금 500만원
보도 요약 AI 요약
원문 확인 필요
전주지법 형사5단독, 창고에서 담배를 피우다 불을 낸 A씨(50대)에게 실화 혐의로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2023년 8월 화재로 창고 건물과 식자재가 전소돼 4억90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고, A씨는 꽁초를 밟아 껐다며 인과관계를 부인했다.
보도에서 확인한 사실
출처와 관련 보도
원문 기사 10건
- 뉴스1담배꽁초 '툭' 던졌다가 식자재 창고 '활활' 불낸 50대 · 2025.05.19 (새 창)
- 뉴시스무심코 버린 꽁초, 잿더미 된 식자재 창고…벌금 500만원 · 2025.05.19 (새 창)
- 로이슈[전주지법 판결]실화 혐의로 기소된 식자재 창고 거래처 직원, '벌금 500... · 2025.05.19 (새 창)
- 머니투데이담배꽁초 '툭' 3분 뒤 활활…4억원대 재산 잿더미 만들어 벌금 500만원 · 2025.05.19 (새 창)
- 세계일보담배꽁초가 부른 5억원 피해 화재…재판부 “자연발화 가능성 없다” · 2025.05.19 (새 창)
- 연합뉴스"밟아서 껐다" 주장에도…재판부 '식품 창고 불 흡연자 탓' 왜? · 2025.05.19 (새 창)
- 파이낸셜뉴스무심코 버린 담배꽁초로 식자재 창고 태운 50대, "밟아서 껐다"했지만 결... · 2025.05.20 (새 창)
- SBS 뉴스"밟아서 껐다" 주장에도…재판부 '식품 창고 불 흡연자 탓' 왜? · 2025.05.20 (새 창)
기록 생성 2026.10.08 · 갱신 2026.10.08 · 명부 기준일 2024.09.01
시민 의견
댓글 0건
로그인하고 참여하기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