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 1심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 통화위조 등
재판장: 전경호
- 선고 결과
- 징역 2년 6개월
AI 요약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부는 코인 구매용 5만원권 위조지폐를 만든 A씨(40대 남성)에게 통화위조 등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9월 지인 2명과 복합기로 5만원권 위조지폐 9188장(액면금 4억 5940만원)을 제조한 혐의로 기소됐다.
최신순
재판장: 전경호
AI 요약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부는 코인 구매용 5만원권 위조지폐를 만든 A씨(40대 남성)에게 통화위조 등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9월 지인 2명과 복합기로 5만원권 위조지폐 9188장(액면금 4억 5940만원)을 제조한 혐의로 기소됐다.
재판장: 전경호
AI 요약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부, 가상상품 거래 사이트로 43억원을 가로챈 A씨(20대)에게 특정경제범죄법 위반(사기) 등 혐의로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A씨는 가상자산 투자 시 4∼17% 수익을 보장한다고 속여 2021년 9월부터 두 달 사이 43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다.
재판장: 전경호
AI 요약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부, 김도훈 충남도의원에게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벌금 150만 원을 선고했다. 김 의원은 22대 총선 사전투표일인 지난해 4월 5일 상대 정당 후보의 피고발 사실을 알리는 현수막 100장을 게시한 혐의로 기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