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10.07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 영업비밀 누설·취득·사용, 업무상배임
- 선고 결과
- A씨: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C씨: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B씨: 징역 6월, 집행유예 1년
AI 요약
대구지법 서부지원 우영식 판사는 레시피와 거래처 정보를 넘긴 A씨에게 영업비밀 누설·업무상배임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2년 7월부터 10월까지 B씨로부터 총 2570만원을 받았고, 이를 받은 B씨와 C씨는 174개 업체에 제품을 납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