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된 선고 결과
확정 여부 미확인징역 3년 6개월
심급만으로 확정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후 불복·상급심 결과는 이 기록에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검찰 구형
미상
보도 요약 AI 요약
원문 확인 필요
전주지법 군산지원 형사1부는 감을 따다 들키자 주인을 때린 A씨(50대 남성)에게 강도상해 혐의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 6일 익산시에서 대봉감 13개를 따다 들키자 나무 지팡이로 주인을 22차례 때려 전치 5주의 상처를 입혔다.
보도에서 확인한 사실
- 사건번호
- 미상
- 심급
- 1심
- 선고일
- 미상
- 최초 보도일
- 선고 법원
- 전주지방법원 군산지원
- 당시 재판부
- 형사1부
- 보도된 판사
- 백상빈
합의부 선고는 재판장 개인의 판단이 아닙니다.
출처와 관련 보도
원문 기사 3건
기록 생성 2026.10.11 · 갱신 2026.10.11 · 명부 기준일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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