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된 선고 결과
확정 여부 미확인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심급만으로 확정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후 불복·상급심 결과는 이 기록에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검찰 구형
미상
보도 요약 AI 요약
원문 확인 필요
수원지법 형사11단독은 교수 A씨에게 명예훼손·업무방해 혐의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1년 신임 교수 채용 과정에서 경쟁 상대였던 B씨에 대한 허위 투서를 학교 관계자들에게 보내 B씨의 명예를 훼손하고 채용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았다.
보도에서 확인한 사실
출처와 관련 보도
원문 기사 3건
기록 생성 2026.10.12 · 갱신 2026.10.12 · 명부 기준일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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