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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개발 중 · 공개 보도 기반 선고 기록자료와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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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목록

수원지방법원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법조로 105 (하동) 지도 보기 (새 창)

명부 기준일 2026.09.19

선고 기록 141건

최신순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10.08

수원지방법원 ·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도주치상), 도로교통법 위반(사고후 미조치)

형사5단독

판사: 조현권

선고 결과
벌금 500만원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5단독, 교통사고 후 현장을 떠난 A씨에게 도주치상, 사고후 미조치 혐의로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비보호 좌회전 중 맞은편 B씨 차량이 피하다 연석을 들이받아 B씨가 전치 2주 상해를 입었으나 조치 없이 떠났고, 약식명령에 불복해 정식재판을 청구했다.

형사 · 1심

수원지방법원 · 마약류관리법 위반

제13형사부

재판장: 장석준

검찰 구형
징역 20년
선고 결과
징역 10년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13부, 대마 636㎏을 밀수입한 50대 A씨에게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징역 10년과 압수물 몰수를 선고했다. 검찰은 징역 20년을 구형했고, A씨 측이 함정수사라며 공소기각을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원문 기사 16건
형사 · 2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10.06

수원지방법원 · 업무상횡령

제3-1형사부

재판장: 오상용

선고 결과
항소 기각, 벌금 700만 원 (원심 유지)

AI 요약

수원지법 제3-1형사부, 회삿돈을 경조사비로 쓴 L씨(의왕백운밸리AMC 전 대표)에게 업무상횡령 혐의로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7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 L씨는 2019년 6월부터 2022년 4월까지 61차례에 걸쳐 회사 자금 513만 원을 개인 경조사비와 화환 비용 등으로 쓴 혐의로, 검찰은 벌금 1000만 원에 약식기소했다.

형사 · 2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10.03

수원지방법원 · 근로기준법 위반,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위반

제5-2형사부

선고 결과
무죄(원심 무죄 유지, 검사 항소 기각)

AI 요약

수원지법 제5-2형사부는 근로기준법 및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위반 혐의의 사업주 A씨에게 원심의 무죄를 유지하고 검사의 항소를 기각했다. 재판부는 근로자가 자유로운 의사로 공제에 동의했고 범죄의 고의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형사 · 1심

수원지방법원 · 강제추행, 폭행

형사9단독

판사: 구나영

선고 결과
징역 1년, 법정구속,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 3년간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기관 취업제한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9단독, 20대 여직원을 추행·폭행한 A씨(40대 남성)에게 강제추행, 폭행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재판부는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와 3년간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기관 취업제한도 명령했다.

형사 · 1심

수원지방법원 ·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형사11부

재판장: 송병훈

선고 결과
이정문: 징역 2년, 추징 1억9천만원A씨: 징역 3년, 추징금 9억7천만원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11부, 이정문 전 용인시장에게 알선수재 혐의로 징역 2년·추징 1억9천만원 선고. 이 전 시장은 2022년부터 3년여간 건설업체 대표 A씨로부터 지역주택조합 사업과 방음시설 공사 관련 편의 제공 대가로 1억9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2.17

수원지방법원 · 강제추행

2024고단6999

판사: 장혜정

선고 결과
무죄

AI 요약

수원지법 장혜정 판사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현장 영상에 두 사람이 마주 보고 대화하는 모습만 나타나고, 피해자와 남편의 진술이 엇갈려 신빙성이 없다고 판단했다.

형사 · 2심

수원지방법원 · 산업기술의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형사항소3-3부

선고 결과
A씨: 징역 5년, 추징 3억원(원심 유지)B씨: 징역 4년C씨: 징역 2년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항소3-3부는 수소연료전지 기술을 중국에 유출한 전 현대차 연구원 A씨에게 산업기술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5년과 추징 3억원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 함께 기소된 B씨와 C씨에게도 원심처럼 각각 징역 4년과 징역 2년을 선고했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2.14

수원지방법원 ·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공동공갈, 범죄수익은닉의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형사9단독

판사: 장혜정

선고 결과
A씨: 징역 5년, 3억220만원 추징B씨: 징역 1년C씨 등 5명: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200시간나머지 2명: 벌금 300만원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9단독, 성매매업소 업주들을 협박해 돈을 뜯은 40대 A씨에게 공동공갈 등 혐의로 징역 5년과 3억220만원 추징을 선고했다. A씨는 시민단체를 만들어 2013년부터 2019년까지 업주들에게 신고하겠다고 위협해 5억여원을 갈취했고, 공범 B씨는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형사 · 1심

수원지방법원 · 양육비 이행 확보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위반

형사14단독

판사: 강영선

검찰 구형
징역 4개월
선고 결과
징역 6개월 (법정구속 하지 않음)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14단독은 김동성에게 양육비 이행확보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징역 6개월을 선고했고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다. 김동성은 15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1심 선고에 불복하는 항소장을 제출했다.

형사 · 1심

수원지방법원 · 살인미수교사 등 (택배기사 차량 방화 교사, 옛 동업자 살해 교사)

형사11부

재판장: 송병훈

검찰 구형
징역 10년
선고 결과
징역 6년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11부는 방화·살인을 교사한 30대 여성 A씨에게 살인미수교사 등 혐의로 징역 6년을 선고했다. 검찰은 징역 10년을 구형했고, A씨는 혐의를 부인했다.

형사 · 1심

수원지방법원 · 살인미수(예비적 공소사실 특수협박)

형사15부

재판장: 정윤섭

검찰 구형
징역 9년 (관련 뉴스 제목 기준)
선고 결과
징역 3년 (살인미수는 무죄 판단, 예비적 공소사실 특수협박 인정)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15부는 동탄호수공원에서 흉기로 시민들을 위협한 40대 A씨에게 특수협박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살인미수는 살해 고의를 단정하기 어렵다며 무죄로 판단했고, 검찰은 징역 9년을 구형했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1.20

수원지방법원 남부지원 · 자살방조, 자살방조미수, 미성년자유인

형사1부

재판장: 강세빈

선고 결과
징역 3년, 형 집행종료일로부터 2년간 보호관찰

AI 요약

수원지법 남부지원 형사1부, A씨(20대)에게 자살방조, 자살방조미수, 미성년자유인 혐의로 징역 3년과 형 집행종료일로부터 2년간 보호관찰을 선고했다. A씨는 채팅앱으로 알게 된 20대 여성을 집으로 불러 자살을 방조하고, 이후 10대 미성년자를 같은 방법으로 유인하려다 체포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형사 · 1심

수원지방법원 ·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도주치상) 등

형사3단독

판사: 윤성식

검찰 구형
징역 3년
선고 결과
징역 2년 4월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3단독, 음주 운전으로 10대 여고생을 치고 도주한 40대 A씨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도주치상) 등 혐의로 징역 2년 4월 선고. 검찰은 징역 3년을 구형했으며, A씨는 6월 9일 화성시에서 술에 취해 트럭을 몰다 인도에 있던 고등학생을 치고 달아났다.

형사 · 심급 미상

수원지방법원 ·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성착취물 제작 등), 미성년자의제강간

제13형사부

재판장: 장석준

선고 결과
징역 7년,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 각 10년간 취업제한, 5년간 보호관찰

AI 요약

수원지법 제13형사부는 아동 성착취물을 제작·배포한 20대 A씨에게 아동성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7년과 각 10년 취업제한, 5년 보호관찰을 선고했다. A씨는 2022년 8월부터 2025년 2월까지 SNS로 알게 된 만 15세 이하 아동들을 상대로 범행했고, 재판부는 범행을 인정하고 초범인 점 등을 고려했다.

형사 · 2심

수원지방법원 ·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보호법 위반 등

형사항소7부

재판장: 김병수

검찰 구형
징역 3년 (관련 뉴스 제목에 따른 항소심 구형)
선고 결과
A씨, B씨 각각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3년 (검사 항소 기각, 원심 유지)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항소7부는 대만인 A씨·B씨에게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각각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 이들은 지난 5월 오산기지 에어쇼에 부대장 승인 없이 출입해 전투기 등을 촬영한 혐의로 기소됐고, 검사의 항소는 기각됐다.

형사 · 2심

수원지방법원 · 강제추행

형사항소6부

재판장: 곽형섭

검찰 구형
징역 1년
선고 결과
무죄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항소6부는 배우 오영수에게 강제추행 혐의로 1심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다. 오영수는 2017년 8~9월 두 차례 피해 여성을 추행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고, 재판부는 시간 경과로 피해자 기억이 왜곡됐을 가능성이 있어 합리적 의심 없이 증명됐다고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

원문 기사 27건
형사 · 1심

수원지방법원 · 특수협박

형사11단독

판사: 김수정

선고 결과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20시간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11단독은 버스기사를 전기충격기로 협박한 70대 A씨에게 특수협박 혐의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2월 24일 수원시 장안구 도로에서 운전 중 시비가 붙은 시내버스 기사에게 전기충격기를 겨눈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형사 · 2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1.01

수원지방법원 · 공무상비밀누설

형사항소6-2부

재판장: 김은정

선고 결과
무죄 (검찰 항소 기각)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6-2부, 현직 경찰관 A씨에게 공무상비밀누설 혐의로 검찰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의 무죄를 유지. A씨는 2021년 6월께 평택 '쌈리' 수사 중 압수수색 영장 발부 사실을 지인에게 알린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0.31

수원지방법원 · 뇌물공여, 사기 방조, 고용보험법 위반 방조

형사3단독

판사: 윤성식

선고 결과
A씨 등 2명(뇌물공여): 각 벌금 50만원B씨 등 4명(사기 방조, 고용보험법 위반 방조): 각 벌금 300만~700만원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3단독, 군 간부에 향응을 준 민간업체 직원 A씨 등 2명에게 뇌물공여 혐의로 각 벌금 50만원을 선고했다. A씨 등은 2020년 식당에서 군 간부에게 편의를 청탁하며 5만원 상당의 향응을 제공한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0.30

수원지방법원 · 특수공무집행방해

판사: 윤성식

선고 결과
무죄

AI 요약

수원지법 윤성식 판사는 단속 경찰관을 매달고 약 10m를 달린 A씨에게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검사가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A씨의 고의가 증명되지 않았다고 봤고, A씨는 갓길을 찾았을 뿐 경찰관이 매달린 줄 몰랐다고 주장했다.

형사 · 2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0.30

수원지방법원 · 산업기술의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증거인멸

형사항소4부

재판장: 김희석

선고 결과
A씨: 징역 1년 6개월, 8400만원 추징C씨: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항소4부는 반도체 부품 기술을 유출한 업체 대표 A씨에게 산업기술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과 8400만원 추징을 선고했다. A씨는 2019년 세메스의 스핀척 12개를 세메스 전 연구원이 설립한 업체에 납품한 혐의로 기소됐고, 2021년 압수수색 때 증거인멸을 지시한 혐의도 인정됐다.

형사 · 1심

수원지방법원 · 강제추행치상

형사15부

재판장: 정윤섭

검찰 구형
무죄 선고 요청(검찰이 마지막 재판에서 피고인에게 무죄를 선고해달라고 함)
선고 결과
무죄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15부는 고인이 된 A씨의 강제추행치상 혐의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A씨는 1991년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고, 재판부는 당시 자백 진술 등 증거의 증거능력이 없거나 믿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형사 · 1심

수원지방법원 ·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공무집행방해

형사11단독

판사: 김수정

선고 결과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2년, 아동학대 재범 예방 강의 수강 40시간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11단독, 자녀에게 흉기를 던진 40대 친모 A씨에게 아동학대 등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2년, 수강 40시간 선고. 이 사건은 8월 28일 선고 예정이었으나 A씨가 법정에서 범행을 부인해 변론이 재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