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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목록

수원지방법원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법조로 105 (하동) 지도 보기 (새 창)

명부 기준일 2026.09.19

관련 보도 141건

최신 보도순

연합뉴스 외 14개 매체

'127만명 분' 대마 밀수한 야쿠자 징역 10년…역대 최대 규모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13부, 대마 636㎏을 밀수입한 50대 A씨에게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징역 10년과 압수물 몰수를 선고했다. 검찰은 징역 20년을 구형했고, A씨 측이 함정수사라며 공소기각을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보도된 판사장석준
원문 기사 16건
로리더

“사고 몰라, 가던 길 운행”…법원 “현장 이탈, 도주 고의” 벌금형 판결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5단독, 교통사고 후 현장을 떠난 A씨에게 도주치상, 사고후 미조치 혐의로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비보호 좌회전 중 맞은편 B씨 차량이 피하다 연석을 들이받아 B씨가 전치 2주 상해를 입었으나 조치 없이 떠났고, 약식명령에 불복해 정식재판을 청구했다.

보도된 판사조현권
아시아투데이

‘회삿돈으로 개인 경조사비’ 쓴 백운밸리AMC 전 대표 항소심도 벌금 700만 원

AI 요약

수원지법 제3-1형사부, 회삿돈을 경조사비로 쓴 L씨(의왕백운밸리AMC 전 대표)에게 업무상횡령 혐의로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7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 L씨는 2019년 6월부터 2022년 4월까지 61차례에 걸쳐 회사 자금 513만 원을 개인 경조사비와 화환 비용 등으로 쓴 혐의로, 검찰은 벌금 1000만 원에 약식기소했다.

보도된 판사오상용
한국경제

돈 빌려주고 월급에서 까달라던 직원…퇴직 날 '뒤통수' [사장님 고충백서]

AI 요약

수원지법 제5-2형사부는 근로기준법 및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위반 혐의의 사업주 A씨에게 원심의 무죄를 유지하고 검사의 항소를 기각했다. 재판부는 근로자가 자유로운 의사로 공제에 동의했고 범죄의 고의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문화일보

20대 신입 여직원 때리고 추행한 40대 상사의 최후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9단독, 20대 여직원을 추행·폭행한 A씨(40대 남성)에게 강제추행, 폭행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재판부는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와 3년간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기관 취업제한도 명령했다.

보도된 판사구나영
노컷뉴스 외 4개 매체

'1억 9천만 원 뇌물수수'…이정문 전 용인시장 1심서 징역 2년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11부, 이정문 전 용인시장에게 알선수재 혐의로 징역 2년·추징 1억9천만원 선고. 이 전 시장은 2022년부터 3년여간 건설업체 대표 A씨로부터 지역주택조합 사업과 방음시설 공사 관련 편의 제공 대가로 1억9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았다.

보도된 판사송병훈
연합뉴스 외 3개 매체

'수소연료전지 기술 중국 유출' 전 현대차 연구원 항소심도 실형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항소3-3부는 수소연료전지 기술을 중국에 유출한 전 현대차 연구원 A씨에게 산업기술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5년과 추징 3억원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 함께 기소된 B씨와 C씨에게도 원심처럼 각각 징역 4년과 징역 2년을 선고했다.

로톡뉴스

[단독] "뒤에서 껴안고 가슴 만졌다"던 피해자…CCTV 확인해 봤더니

AI 요약

수원지법 장혜정 판사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현장 영상에 두 사람이 마주 보고 대화하는 모습만 나타나고, 피해자와 남편의 진술이 엇갈려 신빙성이 없다고 판단했다.

보도된 판사장혜정
엑스포츠뉴스 외 8개 매체

김동성, 양육비 미지급 실형 판결에 항소…'재산 은닉 의혹' 해명 살펴보니 [엑's 이슈]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14단독은 김동성에게 양육비 이행확보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징역 6개월을 선고했고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다. 김동성은 15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1심 선고에 불복하는 항소장을 제출했다.

보도된 판사강영선
siminilbo.co.kr 외 7개 매체

성매매업소서 5억 뜯은 ′성매매 근절단′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9단독, 성매매업소 업주들을 협박해 돈을 뜯은 40대 A씨에게 공동공갈 등 혐의로 징역 5년과 3억220만원 추징을 선고했다. A씨는 시민단체를 만들어 2013년부터 2019년까지 업주들에게 신고하겠다고 위협해 5억여원을 갈취했고, 공범 B씨는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보도된 판사장혜정
시사저널 외 4개 매체

전 연인에 ‘택배차 방화·살인’ 사주한 대리점 女소장의 최후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11부는 방화·살인을 교사한 30대 여성 A씨에게 살인미수교사 등 혐의로 징역 6년을 선고했다. 검찰은 징역 10년을 구형했고, A씨는 혐의를 부인했다.

보도된 판사송병훈
연합뉴스 외 4개 매체

동탄 흉기난동 40대 '특수협박' 징역 3년…살인미수는 무죄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15부는 동탄호수공원에서 흉기로 시민들을 위협한 40대 A씨에게 특수협박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살인미수는 살해 고의를 단정하기 어렵다며 무죄로 판단했고, 검찰은 징역 9년을 구형했다.

보도된 판사정윤섭
뉴스1 외 7개 매체

음주 운전해 10대 여고생 치고 도주…40대 트럭 운전자 '실형'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3단독, 음주 운전으로 10대 여고생을 치고 도주한 40대 A씨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도주치상) 등 혐의로 징역 2년 4월 선고. 검찰은 징역 3년을 구형했으며, A씨는 6월 9일 화성시에서 술에 취해 트럭을 몰다 인도에 있던 고등학생을 치고 달아났다.

보도된 판사윤성식
데일리안

채팅앱서 알게 된 여성 자살방조한 20대…법원, 징역 3년 선고

AI 요약

수원지법 남부지원 형사1부, A씨(20대)에게 자살방조, 자살방조미수, 미성년자유인 혐의로 징역 3년과 형 집행종료일로부터 2년간 보호관찰을 선고했다. A씨는 채팅앱으로 알게 된 20대 여성을 집으로 불러 자살을 방조하고, 이후 10대 미성년자를 같은 방법으로 유인하려다 체포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뉴스1

"尹 탄핵시 낫 든다" 공중협박 30대, 첫 구속영장 기각에 실형도 면했다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14단독, 탄핵 관련 살해 협박 글을 올린 A씨(30대 남성)에게 공중협박 혐의로 징역 4개월·집행유예 2년과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3월 22일 탄핵이 인용되면 낫과 휘발유를 들고 불특정 다수에게 위해를 가하겠다는 글을 올렸고, 기사는 이 판결이 확정됐다고 전했다.

보도된 판사강영선
헤럴드뮤즈 (Herald Muse) 외 20개 매체

[POP이슈]‘오겜’ 오영수, 강제추행 혐의 항소심 무죄..1심 뒤집혔다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항소6부는 배우 오영수에게 강제추행 혐의로 1심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다. 오영수는 2017년 8~9월 두 차례 피해 여성을 추행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고, 재판부는 시간 경과로 피해자 기억이 왜곡됐을 가능성이 있어 합리적 의심 없이 증명됐다고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

보도된 판사곽형섭
원문 기사 27건
문화일보

미성년자 ‘나이·지역’별 폴더 정리해 성착취한 20대男…법원 ‘징역 7년’

AI 요약

수원지법 제13형사부는 아동 성착취물을 제작·배포한 20대 A씨에게 아동성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7년과 각 10년 취업제한, 5년 보호관찰을 선고했다. A씨는 2022년 8월부터 2025년 2월까지 SNS로 알게 된 만 15세 이하 아동들을 상대로 범행했고, 재판부는 범행을 인정하고 초범인 점 등을 고려했다.

보도된 판사장석준
연합뉴스 외 11개 매체

'미군 전투기 불법 촬영' 대만인들 2심서도 징역형 집행유예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항소7부는 대만인 A씨·B씨에게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각각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 이들은 지난 5월 오산기지 에어쇼에 부대장 승인 없이 출입해 전투기 등을 촬영한 혐의로 기소됐고, 검사의 항소는 기각됐다.

보도된 판사김병수
연합뉴스 외 4개 매체

운전 시비 중 버스기사에 전기충격기 들이댄 70대 징역형 집유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11단독은 버스기사를 전기충격기로 협박한 70대 A씨에게 특수협박 혐의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2월 24일 수원시 장안구 도로에서 운전 중 시비가 붙은 시내버스 기사에게 전기충격기를 겨눈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보도된 판사김수정
뉴스1 외 6개 매체

집창촌 '쌈리' 수사 상황 누설해 수사 방해한 현직 경찰관, 항소심도 무죄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6-2부, 현직 경찰관 A씨에게 공무상비밀누설 혐의로 검찰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의 무죄를 유지. A씨는 2021년 6월께 평택 '쌈리' 수사 중 압수수색 영장 발부 사실을 지인에게 알린 혐의로 기소됐다.

연합뉴스 외 9개 매체

초등 자녀에 흉기 던지고 출동 경찰에 욕설한 40대 징역형 집유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11단독, 자녀에게 흉기를 던진 40대 친모 A씨에게 아동학대 등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2년, 수강 40시간 선고. 이 사건은 8월 28일 선고 예정이었으나 A씨가 법정에서 범행을 부인해 변론이 재개됐다.

보도된 판사김수정
연합뉴스 외 6개 매체

군 간부에 5만원 향응 제공한 민간업체 직원들 벌금형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3단독, 군 간부에 향응을 준 민간업체 직원 A씨 등 2명에게 뇌물공여 혐의로 각 벌금 50만원을 선고했다. A씨 등은 2020년 식당에서 군 간부에게 편의를 청탁하며 5만원 상당의 향응을 제공한 혐의를 받았다.

보도된 판사윤성식
연합뉴스 외 10개 매체

사망 신고 늦추려 부친 시신 냉동 보관한 아들 2심도 징역 3년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항소4부, 부친 시신을 냉동 보관한 A씨(40대 남성)에게 사기·사체은닉 혐의로 검찰과 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의 징역 3년을 유지했다. A씨는 2023년 4월 숨진 부친의 사망신고를 하지 않고 시신을 1년 7개월간 김치냉장고에 보관한 혐의로 기소됐다.

보도된 판사김희석
경인일보 외 2개 매체

법정에 울린 “무죄”… 동생 대신 형이 눈물 삼켰다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15부는 고인이 된 A씨의 강제추행치상 혐의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A씨는 1991년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고, 재판부는 당시 자백 진술 등 증거의 증거능력이 없거나 믿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보도된 판사정윤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