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된 선고 결과
확정 여부 미확인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20시간, 보호관찰
심급만으로 확정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후 불복·상급심 결과는 이 기록에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검찰 구형
미상
보도 요약 AI 요약
원문 확인 필요
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6단독은 별거 중인 아내에게 730차례 메시지를 보내고 장모 집을 찾아간 A씨(60대 남성)에게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20시간, 보호관찰을 명령했다. A씨는 재판에서 자녀 문제로 연락이 필요했고 명절 인사를 하러 간 것이라고 주장했다.
보도에서 확인한 사실
- 사건번호
- 미상
- 심급
- 1심
- 선고일
- 미상
- 최초 보도일
- 선고 법원
-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
- 당시 재판부
- 형사6단독
- 보도된 판사
- 박인범
출처와 관련 보도
원문 기사 3건
기록 생성 2026.10.11 · 갱신 2026.10.11 · 명부 기준일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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