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법원 · 선고일 미상 ·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횡령) · 1심
구형과 선고
- 검찰 구형
- 미상
- 선고 결과
- 징역 2년
보도 요약 AI 요약
원문 확인 필요
부산지법 형사5부는 관세법인 공금 28억원을 빼돌린 사무장 A씨에게 특정경제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17년부터 2024년까지 725차례에 걸쳐 법인 계좌의 대금을 개인 계좌로 이체했고, 재판부는 범행을 인정하고 횡령액 중 8억원을 법인을 위해 사용한 점을 참작했다.
보도에서 확인한 사실
출처와 관련 보도
원문 기사 4건
기록 생성 2026.10.08 · 갱신 2026.10.08 · 명부 기준일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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