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된 선고 결과
확정 여부 미확인징역 10개월
심급만으로 확정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후 불복·상급심 결과는 이 기록에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검찰 구형
미상
보도 요약 AI 요약
원문 확인 필요
대구지법 형사5단독, 허위 환불 요청서로 회삿돈을 빼돌린 A씨(40대)에게 업무상횡령 혐의로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2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154차례 허위 환불 결제요청서를 내 회사 자금 3200여만 원을 가로채고, 15차례 가짜 재배송 요청으로 샴푸 세트를 빼돌린 혐의를 받았다.
보도에서 확인한 사실
출처와 관련 보도
원문 기사 3건
기록 생성 2026.10.07 · 갱신 2026.10.09 · 명부 기준일 202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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