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된 선고 결과
확정 여부 미확인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
심급만으로 확정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후 불복·상급심 결과는 이 기록에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검찰 구형
미상
보도 요약 AI 요약
원문 확인 필요
인천지법 형사17단독, 방음터널 공사 중 노동자를 추락사하게 한 현장소장 A씨(54세)에게 업무상과실치사 등 혐의로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11월 인천 연수구 동춘고가교 방음터널 공사 현장에서 추락 방지 발판을 설치하지 않아 노동자가 6m 아래로 떨어져 숨진 혐의로 기소됐다.
보도에서 확인한 사실
출처와 관련 보도
원문 기사 3건
기록 생성 2026.10.11 · 갱신 2026.10.11 · 명부 기준일 202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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