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부지방법원 · 2026.09.18 · 업무상배임 · 1심
구형과 선고
- 검찰 구형
- 미상
- 선고 결과
-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
보도 요약 AI 요약
원문 확인 필요
서울동부지법 형사3단독,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쓰게 한 스포츠센터 대표 A씨(80대)에게 업무상배임 혐의로 징역 10월·집행유예 2년 선고. A씨는 2023년 4월까지 법인카드 2개로 597차례에 걸쳐 1억5천여만원을 개인 목적으로 쓰거나 지인에게 쓰게 해 회사에 손해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보도에서 확인한 사실
출처와 관련 보도
원문 기사 3건
기록 생성 2026.10.06 · 갱신 2026.10.08 · 명부 기준일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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