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된 선고 결과
확정 여부 미확인40대 박모 씨(동생): 징역 1년50대 박모 씨(형): 징역 1년, 추징금 6억5천만원나머지 일당 2명: 각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3년, 보호관찰, 사회봉사 80시간
심급만으로 확정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후 불복·상급심 결과는 이 기록에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검찰 구형
미상
보도 요약 AI 요약
원문 확인 필요
부산지법 형사5부, 국산 담배를 합판에 숨겨 밀수입한 40대 A씨와 50대 B씨 형제에게 관세법 위반 등 혐의로 각각 징역 1년을 선고했다. B씨에게는 추징금 6억5천만원도 선고됐고, 일당 2명은 각각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받았다.
보도에서 확인한 사실
출처와 관련 보도
원문 기사 3건
기록 생성 2026.10.11 · 갱신 2026.10.11 · 명부 기준일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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