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된 선고 결과
확정 여부 미확인A씨: 징역 6년B씨: 징역 6년
심급만으로 확정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후 불복·상급심 결과는 이 기록에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불복 보도 있음
검찰 구형
미상
보도 요약 AI 요약
원문 확인 필요
청주지법 형사11부는 필로폰을 필리핀에서 밀반입해 건넨 50대 쌍둥이 형제 A씨·B씨에게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등 혐의로 각각 징역 6년을 선고했다. 형제는 경찰의 함정수사를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보도에서 확인한 사실
출처와 관련 보도
원문 기사 6건
- 경기일보"전자발찌 고양이에 채우고"...실패한 쌍둥이의 밀항 작전 · 2026.02.16 (새 창)
- 매일신문보석 출소 강간범 쌍둥이 형 밀항 위해 마약 밀반입·유통한 형제, 나란히 징역형 · 2026.02.16 (새 창)
- 머니투데이성범죄 형과 밀항하려고...'마약 밀반입' 쌍둥이, 나란히 감방행 · 2026.02.16 (새 창)
- 문화일보[속보]보석 출소 강간범 형 밀항 위해 마약 밀반입·유통한 ‘쌍둥이 형제’ · 2026.02.16 (새 창)
- 연합뉴스강간범 형 해외 도피 비용 마련 위해 필리핀서 필로폰 밀반입 · 2026.02.16 (새 창)
그 외 언론사 · 1건
기록 생성 2026.10.11 · 갱신 2026.10.11 · 명부 기준일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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