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된 선고 결과
확정 여부 미확인징역 2년 6개월, 피해자의 배상신청 각하
심급만으로 확정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후 불복·상급심 결과는 이 기록에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검찰 구형
미상
보도 요약 AI 요약
원문 확인 필요
서울북부지법 제13형사부, 보이스피싱 자금 세탁을 도운 A씨(70대 남성)에게 전기통신금융사기피해방지법 위반 방조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 선고. A씨는 2024년 5월부터 11월까지 피해자 6명의 피해금 1억2410만원 세탁을 도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보도에서 확인한 사실
출처와 관련 보도
기록 생성 2026.10.11 · 갱신 2026.10.11 · 명부 기준일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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