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된 선고 결과
확정 여부 미확인징역 1년 6개월
심급만으로 확정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후 불복·상급심 결과는 이 기록에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검찰 구형
미상
보도 요약 AI 요약
원문 확인 필요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8-3부는 압수 현금을 빼돌린 전직 경찰관 A씨에게 업무상 횡령, 야간방실침입절도 혐의로 1심과 같은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강남경찰서 압수물 창고에 보관 중이던 압수 현금 3억원을 20차례에 걸쳐 빼돌리거나 훔친 혐의를 받았고, 재판부는 A씨와 검찰의 항소를 기각했다.
보도에서 확인한 사실
출처와 관련 보도
원문 기사 3건
기록 생성 2026.10.11 · 갱신 2026.10.11 · 명부 기준일 202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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