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된 선고 결과
확정 여부 미확인징역 23년, 80시간 약물중독 프로그램 이수, 4억5천855만원 추징
심급만으로 확정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후 불복·상급심 결과는 이 기록에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검찰 구형
미상
보도 요약 AI 요약
원문 확인 필요
의정부지법 형사13부, 마약을 대량 밀수·유통한 30대 여성 A씨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향정) 등 혐의로 징역 23년과 4억5천855만원 추징을 선고했다. A씨는 2018년 3월 중국으로 출국한 뒤 '던지기' 수법으로 국내에 필로폰을 유통했고, 2022년 1월 캄보디아에서 검거됐다.
보도에서 확인한 사실
출처와 관련 보도
원문 기사 4건
기록 생성 2026.10.11 · 갱신 2026.10.11 · 명부 기준일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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