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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졸신입사원 채용절차 업무방해, 뇌물공여, 회사구매 상품권에 대한 업무상횡령, 경조비 명목 회사자금에 대한 업무상횡령

대법원형사 · 3심선고 날짜 미상

보도된 선고 결과

확정 보도

상고 기각(원심 확정). 하성용 전 대표: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R: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AD: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AE: 벌금 1,000만 원

수집한 보도에 선고 결과가 확정됐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판결문을 통한 별도 확인은 아닙니다.

원문 기사 · 로이슈 (새 창)전체 출처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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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구형

미상

보도 요약 AI 요약

원문 확인 필요

대법원 제3부, 하성용 전 KAI 대표에게 업무방해·뇌물공여·업무상횡령 등 혐의로 피고인들과 검사의 상고를 기각해 징역 2년·집행유예 3년을 확정했다. 사건은 청탁받은 지원자들을 부정 채용하고 상품권 등 회사 자금을 개인적으로 쓴 혐의다.

보도에서 확인한 사실

사건번호
2024도12066
심급
3심
선고일
미상
최초 보도일
선고 법원
대법원
당시 재판부
제3부
보도된 판사
미상

출처와 관련 보도

원문 기사 1건

기록 생성 2026.10.09 · 갱신 2026.10.09 · 명부 기준일 202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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