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지방법원 · 선고일 미상 · 보험사기방지특별법위반 · 1심
구형과 선고
- 검찰 구형
- 미상
- 선고 결과
- A씨: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B씨: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
보도 요약 AI 요약
원문 확인 필요
전주지법 형사3단독, 닭 폐사 보험금을 허위 청구한 A씨(61)·B씨(57)에게 보험사기방지특별법위반 혐의로 각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 선고. 이들은 2019년 7월께 직원 실수로 닭 1067마리가 압사했는데도 전기 차단기 고장 사고로 꾸며 2000만원 상당의 보험금을 받은 혐의를 받았다.
보도에서 확인한 사실
출처와 관련 보도
원문 기사 11건
- 뉴스1직원 실수로 닭 1067마리 폐사했는데…허위 보험금 청구한 직원들 · 2025.08.19 (새 창)
- 연합뉴스실수로 닭 1천마리 폐사…거짓말로 보험금 탄 농장 직원들 집유 · 2025.08.19 (새 창)
- 중앙일보실수로 닭 1000마리 폐사시키고…거짓말로 보험금 탄 농장 직원들 · 2025.08.19 (새 창)
- 한국경제직원 실수로 닭 1067마리 압사…사고인 척 보험금 청구하더니 · 2025.08.19 (새 창)
- SBS 뉴스실수로 닭 1천 마리 폐사…거짓말로 보험금 탄 농장 직원들 집유 · 2025.08.19 (새 창)
그 외 언론사 · 6건
- 데일리안직원 실수로 닭 1000여마리 폐사…거짓말로 보험금 받은 직원들 징역형... · 2025.08.19 (새 창)
- 디지털타임스‘실수’로 죽여놓고 조작해 보험금 탄 닭농장 직원들 집유 · 2025.08.19 (새 창)
- 전민일보가축 압사 사고 '전기 고장' 위장…보험사기 축산 임원 2명 집행유예 · 2025.08.19 (새 창)
- 전북중앙가축 압사 '전기 고장' 사고위장 보험금 타낸 축산임원 2명 집유 · 2025.08.19 (새 창)
- 파이낸스투데이1000마리 닭 폐사, 허위 보고로 보험금 챙긴 직원들 유죄 · 2025.08.19 (새 창)
- KBC광주방송실수로 닭 천 마리 죽이고 설비 탓 보험금 타 낸 직원들 '집행유예' · 2025.08.19 (새 창)
기록 생성 2026.10.08 · 갱신 2026.10.08 · 명부 기준일 2024.09.01
시민 의견
댓글 0건
로그인하고 참여하기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