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된 선고 결과
확정 여부 미확인벌금 500만원
심급만으로 확정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후 불복·상급심 결과는 이 기록에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검찰 구형
미상
보도 요약 AI 요약
원문 확인 필요
광주지법 형사12단독, 동급생 딥페이크 음란물을 만든 10대 후반 A군에게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벌금 500만 원 선고. A군은 지난해 8월 같은 고교 여학생의 얼굴을 음란물과 합성했고, 이 음란물은 신원 불상자에게 전달된 뒤 SNS에 게시됐다.
보도에서 확인한 사실
출처와 관련 보도
원문 기사 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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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경제동급생 사진으로 '딥페이크 음란물' 제작한 10대男, 벌금 '500만원' · 2025.06.02 (새 창)
- 연합뉴스법원, 동급생 딥페이크 음란물 제작 고교생에 벌금 500만원 · 2025.06.02 (새 창)
- SBS 뉴스법원, 동급생 딥페이크 음란물 제작 고교생에 벌금 500만 원 · 2025.06.02 (새 창)
기록 생성 2026.10.09 · 갱신 2026.10.09 · 명부 기준일 202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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