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된 선고 결과
확정 여부 미확인B씨: 징역 10년, 벌금 16억원, 추징금 7억5천여만원, 법정구속A씨(뇌물 공여자): 징역 3년, 법정구속차명계좌를 내준 B씨의 오빠: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 벌금 3억원지인: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 벌금 1억5천여만원
심급만으로 확정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후 불복·상급심 결과는 이 기록에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검찰 구형
미상
심급별 진행
1심
2026.02.13 선고
지금 보는 기록서울중앙지방법원
집행유예
2심
2026.08.25 선고
보도 요약 AI 요약
원문 확인 필요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 경찰 고위간부 B씨에게 뇌물 등 혐의로 징역 10년과 벌금 16억원, 추징금 7억5천여만원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B씨는 2020년 6월부터 2023년 2월까지 의류업체 대표의 청탁을 들어주는 대가로 7억5천만원 상당을 받은 혐의를 받았다.
보도에서 확인한 사실
출처와 관련 보도
원문 기사 4건
기록 생성 2026.10.11 · 갱신 2026.10.11 · 명부 기준일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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