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된 선고 결과
확정 여부 미확인최양하: 무죄한샘·에넥스: 벌금 2억원한샘넥서스·넥시스디자인·우아미: 벌금 1억5000만원선앤엘인테리어·리버스: 벌금 1억원업체 전·현직 임직원 10명: 각각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심급만으로 확정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후 불복·상급심 결과는 이 기록에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검찰 구형
미상
보도 요약 AI 요약
원문 확인 필요
서울고법 형사5부, 최양하 전 한샘 회장에게 빌트인 가구 입찰 담합 혐의로 무죄 선고. 함께 기소된 업체 7곳은 벌금 1억~2억원, 임직원 10명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보도에서 확인한 사실
출처와 관련 보도
원문 기사 3건
기록 생성 2026.10.11 · 갱신 2026.10.11 · 명부 기준일 202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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