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된 선고 결과
확정 여부 미확인벌금 400만원
심급만으로 확정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후 불복·상급심 결과는 이 기록에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검찰 구형
미상
보도 요약 AI 요약
원문 확인 필요
청주지법 형사2단독, 30대 캐디 A씨에게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벌금 4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6월 청주의 한 골프장에서 안전 관리 의무를 소홀히 해 담당 이용객이 동료의 골프공에 한쪽 눈을 맞아 실명하게 한 혐의를 받았다.
보도에서 확인한 사실
출처와 관련 보도
원문 기사 8건
- 뉴시스골프장서 일행 앞에 있는데 '스윙'…캐디 과실 '벌금형' · 2026.04.26 (새 창)
- 동아일보15m 거리 동료 샷에 맞아 한쪽 눈 실명…캐디 벌금 400만원 · 2026.04.26 (새 창)
- 매일경제15m 거리 동료 샷에 눈 맞은 20대 실명…캐디 과실치상 혐의 벌금 400만원 · 2026.04.26 (새 창)
- 연합뉴스15m 거리 동료 샷에 20대 실명…캐디 과실치상 혐의 벌금형 · 2026.04.26 (새 창)
- TV조선골프공 맞아 20대 실명…안전 소홀 캐디에 벌금형 · 2026.04.26 (새 창)
그 외 언론사 · 3건
- 골프산업신문고객 실명, 캐디에 과실치상 혐의 벌금형 · 2026.05.13 (새 창)
- 골프저널 Golf Journal캐디의 역할은 어디까지일까 · 2026.06.20 (새 창)
- realty.chosun.com골프장 슬라이스 실명, 카트 추락의 캐디 책임 범위는? · 2026.05.09 (새 창)
기록 생성 2026.10.11 · 갱신 2026.10.11 · 명부 기준일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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