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된 선고 결과
확정 여부 미확인징역 8월, 집행유예 2년
심급만으로 확정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후 불복·상급심 결과는 이 기록에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검찰 구형
미상
보도 요약 AI 요약
원문 확인 필요
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는 보이스피싱 조직원에게 가상화폐 계좌 정보를 넘긴 A씨(20대 여성)에게 전기통신금융사기피해방지및피해금환급에관한특별법위반 혐의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5년 7월 10일 피해자가 송금한 500만원과 관련해 조직원 지시에 따라 계좌와 연동된 거래소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건넨 혐의로 기소됐다.
보도에서 확인한 사실
- 사건번호
- 미상
- 심급
- 미상
- 선고일
- 미상
- 최초 보도일
- 선고 법원
-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 당시 재판부
- 제1형사부
- 보도된 판사
- 조영진
합의부 선고는 재판장 개인의 판단이 아닙니다.
출처와 관련 보도
원문 기사 1건
기록 생성 2026.10.11 · 갱신 2026.10.11 · 명부 기준일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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