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된 선고 결과
확정 여부 미확인A씨: 징역 10개월, 피해자 두 명에게 각각 1000만 원·398만 원 배상 명령B씨: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
심급만으로 확정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후 불복·상급심 결과는 이 기록에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검찰 구형
미상
보도 요약 AI 요약
원문 확인 필요
서울남부지법 형사6단독, 사우나 이용객을 협박해 돈을 뜯은 A씨(20대 남성)에게 공동공갈 혐의로 징역 10개월 선고. 함께 재판받은 B씨는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보도에서 확인한 사실
출처와 관련 보도
원문 기사 4건
기록 생성 2026.10.11 · 갱신 2026.10.11 · 명부 기준일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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