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된 선고 결과
확정 여부 미확인원심 파기, 벌금 700만원
심급만으로 확정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후 불복·상급심 결과는 이 기록에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검찰 구형
미상
보도 요약 AI 요약
원문 확인 필요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8-2부는 허위 고소한 A씨에게 무고 혐의로 항소심에서 벌금 7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합의서를 위조했다며 고소한 혐의로 지난해 1월 불구속 기소됐고, 재판부는 원심에서부터 깊이 반성한 점을 참작했다고 밝혔다.
보도에서 확인한 사실
출처와 관련 보도
원문 기사 11건
- 뉴스핌'백윤식 무고' 前연인, 항소심서 벌금형 감형 · 2025.02.14 (새 창)
- 로이슈[서울중앙지법 판결]'백윤식 무고' 전 연인, 징역형 집유에서 벌금 "감형... · 2025.02.14 (새 창)
- 서울경제'백윤식 허위 고소' 전 여친, 항소심서 집유→벌금 감형…이유는? · 2025.02.14 (새 창)
- 세계일보“우울증 피폐해진 상태 고려”… ‘백윤식 무고’ 전 연인, 벌금 700만... · 2025.02.15 (새 창)
- 아시아경제백윤식 허위 고소 前 연인, 항소심서 벌금 700만원 감형 · 2025.02.14 (새 창)
- 조선일보백윤식 용서는 없었지만… ‘무고’ 전 연인 2심서 감형, 왜? · 2025.02.14 (새 창)
- 파이낸셜뉴스'백윤식 무고' 전 연인, 항소심서 감형..이유가 · 2025.02.14 (새 창)
- 헤럴드경제‘백윤식 무고’ 전 연인, 항소심서 벌금형 감형, 왜? · 2025.02.14 (새 창)
기록 생성 2026.10.08 · 갱신 2026.10.08 · 명부 기준일 2024.09.01
참여자 의견
이 사이트 참여자의 의견이며 대표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10표 미만은 인원수만 표시합니다.
이 판결에 동의하십니까? (0표)
동의
비동의
양형이 적절하다고 생각하십니까? (0표)
적절
너무 가볍다
너무 무겁다
로그인 후 투표하기
로그인 후 이곳에서 직접 선택합니다.
댓글 0건
로그인 후 댓글 남기기
아직 공개된 의견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