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된 선고 결과
확정 여부 미확인징역 4년
심급만으로 확정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후 불복·상급심 결과는 이 기록에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검찰 구형
미상
보도 요약 AI 요약
원문 확인 필요
인천지법 형사 12단독, 지하철 공사 현장 등에서 컴퓨터 부품을 훔친 A씨(50대 남성)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상 절도 혐의로 징역 4년 선고. A씨는 지난해 6월16일 서울지하철 7호선 연장 공사 현장 사무실에서 무전기와 컴퓨터 부품 등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다.
보도에서 확인한 사실
출처와 관련 보도
기록 생성 2026.10.11 · 갱신 2026.10.11 · 명부 기준일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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