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된 선고 결과
확정 여부 미확인징역 1년, 2억8천만원 배상명령
심급만으로 확정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후 불복·상급심 결과는 이 기록에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검찰 구형
미상
보도 요약 AI 요약
원문 확인 필요
대구지법 제5형사 단독은 백화점 매장 점장 A씨(40대 여성)에게 횡령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하고 2억 8천만 원의 배상명령을 내렸다. A씨는 대형 백화점에 입점한 업체의 점장으로 일하며 16차례에 걸쳐 고객이 구입한 물품 대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다.
보도에서 확인한 사실
출처와 관련 보도
원문 기사 2건
기록 생성 2026.10.09 · 갱신 2026.10.09 · 명부 기준일 202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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