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된 선고 결과
확정 여부 미확인징역 1년 6개월
심급만으로 확정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후 불복·상급심 결과는 이 기록에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검찰 구형
미상
보도 요약 AI 요약
원문 확인 필요
의정부지법 형사11부, 다가구 주택 집안에 불을 지른 A씨에게 현주건조물 방화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 선고. A씨는 지난해 11월 27일 날씨가 춥고 우울해 스스로 목숨을 끊을 생각으로 종이에 불을 붙여 재떨이 위에 올려놓았다.
보도에서 확인한 사실
출처와 관련 보도
원문 기사 8건
- 경기일보“춥고 우울해서”...의정부 다가구주택서 불 지른 60대에 실형 · 2026.02.22 (새 창)
- 연합뉴스춥고 우울해서 집안에 불 질러…금방 꺼졌지만 철창행 · 2026.02.22 (새 창)
- 연합뉴스TV“춥고 우울해서“ 의정부서 집에 불 지른 방화범 징역형 · 2026.02.22 (새 창)
- 한국경제"춥고 우울해서"…집에 불 지른 30대 · 2026.02.22 (새 창)
- MBN″날씨도 춥고 우울해서 불 질렀다″…의정부 주택 방화범 실형 선고 · 2026.02.22 (새 창)
- SBS 뉴스"날씨 춥고 우울해서"…또다시 집안에 불 질렀다가 결국 · 2026.02.22 (새 창)
- TV조선"기분 우울하고 날씨 추워서"…다가구 주택에 불 지른 60대 실형 · 2026.02.22 (새 창)
그 외 언론사 · 1건
기록 생성 2026.10.11 · 갱신 2026.10.11 · 명부 기준일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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