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법원 · 선고일 미상 ·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등 · 1심
구형과 선고
- 검찰 구형
- 미상
- 선고 결과
- SK에너지 법인: 벌금 400만원A씨: 벌금 200만원 (황산 누출 사고 부분은 무죄)
보도 요약 AI 요약
원문 확인 필요
울산지법 형사9단독, SK에너지 법인과 50대 안전관리책임자 A씨에게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등 혐의로 각각 벌금 400만원, 200만원을 선고했다. 2023년 2월 울산공장 황산 누출 사고 뒤 안전 감독에서 가스감지기·제전장치·안전난간 관련 조치 미비가 적발됐으며, 재판부는 황산 누출 사고 부분은 무죄로 판단했다.
보도에서 확인한 사실
출처와 관련 보도
기록 생성 2026.10.08 · 갱신 2026.10.08 · 명부 기준일 2024.09.01
시민 의견
댓글 0건
로그인하고 참여하기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