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 2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2.03
수원지방법원 · 상해, 공무집행방해
- 선고 결과
- 피고인과 검찰의 항소 기각,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항소3-2부, 30대 경찰관 A씨의 상해·공무집행방해 혐의 항소심에서 피고인과 검찰의 항소를 기각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유지했다. A씨는 지난해 3월 술에 취한 상태로 출동한 경찰관들을 폭행한 혐의를 받았다.
최신순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항소3-2부, 30대 경찰관 A씨의 상해·공무집행방해 혐의 항소심에서 피고인과 검찰의 항소를 기각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유지했다. A씨는 지난해 3월 술에 취한 상태로 출동한 경찰관들을 폭행한 혐의를 받았다.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항소3-2부, 키즈카페 업주 A씨의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 항소심에서 피고인과 검찰의 항소를 기각했다. 2022년 8월 만 2세 아동이 기차 놀이기구에서 내리다 선로에 왼발이 끼여 숨졌고, 업주는 항소심에서 유족과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