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 2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08.31
인천지방법원 · 업무상 횡령
재판장: 최성배
- 선고 결과
- 징역 3년 6개월
AI 요약
인천지법 형사항소3-1부, 중고차 수출업체 3곳에서 9억5천만원을 빼돌린 경리 A씨에게 업무상 횡령 혐의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3년 6개월 선고. A씨는 거래 업체에 지급할 차량 대금을 자신의 계좌로 송금해 비트코인 투자와 생활비 등에 쓴 것으로 조사됐다.
최신순
재판장: 최성배
AI 요약
인천지법 형사항소3-1부, 중고차 수출업체 3곳에서 9억5천만원을 빼돌린 경리 A씨에게 업무상 횡령 혐의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3년 6개월 선고. A씨는 거래 업체에 지급할 차량 대금을 자신의 계좌로 송금해 비트코인 투자와 생활비 등에 쓴 것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