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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베타 · 보도 기반 선고 기록자료와 한계
PansaWatch

춘천지방법원 재판부

제2형사부

명부 기준일 2026.09.19

선고 당시 재판부 구성은 현재 명부와 다를 수 있습니다.

선고 기록 118건

최신순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1.08

춘천지방법원 ·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사기,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횡령, 특수강도미수 등 8개 혐의

재판장: 김성래

선고 결과
A씨: 징역 2년 6개월C씨: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D씨: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2부는 피싱 범죄 가담과 특수강도미수 등 8개 혐의로 기소된 A씨(23)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12월 부고장 스미싱 피해자의 계좌에서 500만원을 빼내는 범행에 가담한 혐의를 받았다.

형사 · 심급 미상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1.07

춘천지방법원 · 살인미수

재판장: 김성래

선고 결과
징역 4년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2부, A씨(50대 남성)에게 살인미수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했다. A씨는 술자리 말다툼 중 소주병 등으로 지인의 머리를 여러 차례 내리친 혐의로 기소됐고, 법정에서 살해의 고의가 없었다고 주장했다.

형사 · 1심

춘천지방법원 · 공전자기록등불실기재, 불실기재공전자기록등행사,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재판장: 김성래

선고 결과
징역 3년 6개월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2부, 투자리딩 사기 조직에 대포통장을 넘긴 20대 A씨에게 공전자기록등불실기재 등 혐의로 징역 3년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혐의를 부인했으나 배심원 7명은 만장일치로 유죄 평결했고, 피해자 44명의 피해금 17억5000여만원이 해당 계좌로 흘러 들어갔다.

형사 · 2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1.01

춘천지방법원 · 가혹행위 등

재판장: 김성래

선고 결과
벌금 700만원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2부는 후임병에게 가혹행위를 한 A씨(20대 남성)에게 위력행사 가혹행위 등 혐의로 1심 무죄를 뒤집고 벌금 7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후임병에게 버피 테스트와 팔굽혀펴기를 시키고 냉수를 맞게 하는 등의 행위로 재판에 넘겨졌다.

형사 · 2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1.01

춘천지방법원 ·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재판장: 김성래

선고 결과
항소 기각(원심 징역 1년 유지)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2부,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A씨(50대 남성)의 항소를 기각해 징역 1년을 유지했다. A씨는 혈중알코올농도 0.076% 상태로 운전한 혐의를 받았고, 차 안에서 맥주를 마셨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형사 · 2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1.01

춘천지방법원 ·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재판장: 김성래

선고 결과
항소 기각, 원심 유지(징역 1년 6개월)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2부는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A씨(40대 남성)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의 징역 1년 6개월을 유지했다. A씨는 지난 1월 25일 강원 원주시에서 술에 취해 운전하다 도로에서 잠들었다가 적발됐고, 원심의 형이 무겁다며 항소했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0.15

춘천지방법원 · 특정범죄가중법상 뇌물, 뇌물수수, 뇌물공여

재판장: 김성래

선고 결과
A씨: 징역 6년, 벌금 1억2천만원, 추징 6천만원B씨: 징역 5년, 벌금 9천만원, 추징 4천360만원청원산림보호직원 2명: 각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각 600만원 또는 900만원, 수수액만큼 추징C씨: 징역 2년, 집행유예 4년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2부, 5급 공무원 A씨(60대)에게 특정범죄가중법상 뇌물 혐의로 징역 6년·벌금 1억2천만원·추징 6천만원 선고. A씨는 조경업체 대표로부터 41차례에 걸쳐 6천만원을 받은 혐의였고 재판부는 부인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형사 · 2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0.12

춘천지방법원 ·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재판장: 김성래

선고 결과
벌금 300만원,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 명령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2부, 전 여자친구를 스토킹한 A씨(40대 남성)에게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300만원과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다. A씨는 헤어진 뒤 문자메시지·전화를 반복하고 집을 찾아간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 · 2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0.06

춘천지방법원 · 업무방해, 퇴거불응

재판장: 김성래

선고 결과
벌금 200만원 (항소 기각)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2부는 A씨(50대 남성)의 업무방해·퇴거불응 혐의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응급실에서 보안 업무를 40분간 방해한 혐의를 받았으며, 보안 업무를 방해하지 않았다는 주장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형사 · 2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0.04

춘천지방법원 · 폭행 교사

재판장: 김성래

선고 결과
항소 기각(원심 유지):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 사회봉사 80시간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2부는 폭행 교사 혐의의 A씨(30대 여성)의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 사회봉사 80시간의 원심을 유지했다. A씨는 2022년 2월 초순께 D군에게 자녀를 때린 아이들을 때려 달라고 부추긴 혐의를 받았으며,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주장했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9.30

춘천지방법원 · A씨: 특정범죄가중법상 보복 협박, 공갈, 폭력행위처벌법상 공동강요⁠·⁠공동폭행, 폭행 / B씨: 폭력행위처벌법상 공동강요⁠·⁠공동폭행, 폭행

재판장: 김성래

선고 결과
A씨: 징역 1년B씨: 징역 1년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2부, 구치소 수용자를 가혹행위한 A씨(22세)에게 보복 협박·공갈·공동강요 등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B씨(21세)도 공동강요·공동폭행 등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고, A씨는 2023년 10∼11월 서울구치소에서 같은 수용자에게 수돗물을 억지로 마시게 하고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9.29

춘천지방법원 · 살인미수

재판장: 김성래

선고 결과
무죄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2부, 친구를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A씨(40대 남성)에게 살인미수 혐의로 무죄 선고. 배심원 9명이 만장일치로 무죄 평결했고, A씨는 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다 풀려났다.

형사 · 1심

춘천지방법원 · 교육자치법 위반, 사전뇌물수수

재판장: 김성래

선고 결과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 (교육자치법 위반 혐의는 면소, 사전뇌물수수 혐의 일부 유죄)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2부는 신경호 강원교육감에게 교육자치법 위반·사전뇌물수수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573만5000원 추징을 선고했다. 신 교육감은 2021년 7월부터 2022년 5월까지 불법 사조직을 꾸려 선거운동을 하고 당선 시 임용을 약속하며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 · 심급 미상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9.20

춘천지방법원 ·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특수존속협박

재판장: 김성래

선고 결과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2부, A씨(31)에게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특수존속협박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8월 훈계하는 아버지를 흉기로 협박하고 제압하던 경찰관에게 4주 상처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 · 심급 미상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9.19

춘천지방법원 · 스토킹 처벌법 위반

재판장: 김성래

선고 결과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 스토킹 범죄 재범 예방 강의 수강 40시간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2부, 아래층 가족을 239차례 스토킹한 A씨(60대)에게 스토킹 처벌법 위반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수강명령 4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9월부터 이듬해 1월까지 벽이나 바닥을 치고 소리를 질러 재판에 넘겨졌고, 스토킹 고의가 없었다고 주장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형사 · 2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9.06

춘천지방법원 ·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무면허운전, 사고 후 미조치

재판장: 김성래

선고 결과
항소 기각, 징역 2년 유지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2부, 음주·무면허 운전과 사고 후 미조치 혐의로 기소된 A씨(40대 남성)의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 재판부는 원심 선고 이후 양형에 반영할 새로운 정상이나 사정변경이 없다고 밝혔다.

형사 · 2심

춘천지방법원 · 재물손괴, 폭행

재판장: 김성래

선고 결과
무죄(검찰 항소 기각)

AI 요약

춘천지법 제2형사부, A씨(50대 남성)에게 재물손괴·폭행 혐의로 무죄를 선고하고 검찰 항소를 기각했다. 2023년 10월 극장 철거 현장에서 영화감독을 밀치고 촬영 장비를 부순 혐의로 기소됐으며 1심도 무죄였다.

형사 · 1심

춘천지방법원 · 특수도주미수, 폭행, 공용물건손상, 공무집행방해

재판장: 김성래

선고 결과
징역 1년 6개월, 치료감호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2부는 식당 주인을 스토킹하고 폭행·재물손괴한 A씨(30대 남성)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보호관찰 2년, 스토킹 치료프로그램 이수 40시간을 명령했다. A씨는 식당 주인에게 주먹질하고 식당 앞 나무를 흉기로 찍은 뒤 경고를 받고도 다시 찾아가 출입문 등을 부순 혐의로 기소됐고, 법정에서 벌레를 잡으려 했다고 주장했다.

형사 · 2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8.19

춘천지방법원 · 도로교통법 위반(음주 측정 거부, 사고 후 미조치)

재판장: 김성래

선고 결과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 벌금 20만 원

AI 요약

춘천지법 제2형사부는 음주 측정 거부·사고 후 미조치 혐의의 A씨(30대)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 벌금 2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위법수집증거를 주장하며 양형부당 등을 이유로 항소했으나 2심은 항소를 기각했다.

형사 · 1심

춘천지방법원 · 폭행치사

재판장: 김성래

선고 결과
징역 2년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2부는 룸메이트를 넘어뜨려 숨지게 한 60대 A씨에게 폭행치사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A씨의 행위를 방어행위로 보면서도 필요한 정도를 벗어난 과잉방위로 판단했다.

형사 · 2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8.10

춘천지방법원 · 과실치상

재판장: 김성래

선고 결과
무죄(검찰 항소 기각)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2부, 티샷으로 지인의 눈을 다치게 한 A씨(40대 남성)에게 과실치상 혐의로 항소를 기각하고 무죄 선고. A씨는 2021년 10월 원주 골프장에서 두 번째 티샷으로 카트에 있던 지인의 좌안 안구를 파열시킨 혐의로 기소됐고, 검찰이 항소했다.

형사 · 2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8.02

춘천지방법원 · 특정범죄가중법상 도주치상

재판장: 김성래

선고 결과
벌금 500만원(원심 유지)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2부, 행인을 치고 달아난 A씨(42세 남성)에게 특정범죄가중법상 도주치상 혐의로 벌금 5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 A씨는 2023년 7월 원주 어린이보호구역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행인을 치고 달아난 혐의로 약식기소됐고, 정식재판을 청구한 뒤 항소했다.

형사 · 2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8.01

춘천지방법원 · 위계공무집행방해, 공무집행방해, 폭행

재판장: 김성래

선고 결과
징역 6개월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2부, 119에 허위신고하고 소방관을 폭행한 A씨(40대 남성)에게 위계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6개월 선고. A씨는 지난해 5월 4∼5일 119 상황실에 157차례 전화를 걸고 세 차례 허위 신고로 구급차를 헛걸음하게 했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7.26

춘천지방법원 · 특정범죄가중법상 보복폭행, 상해, 공무집행방해, 폭행, 무고

재판장: 김성래

선고 결과
징역 2년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2부는 특정범죄가중법상보복폭행, 상해, 공무집행방해, 폭행, 무고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올해 5월 춘천의 한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기름값을 요구하다 거부당하자 욕설 등을 한 혐의를 받았고, 3일 후 다시 찾아가 욕설 등을 한 혐의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