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 2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07.19
대전지방법원 · 절도, 주거침입
형사항소2-3부 · 재판장
- 선고 결과
- 항소 기각, 벌금 200만 원
AI 요약
대전지법 형사항소2-3부, 마스터키로 객실에 들어가 금반지를 훔친 호텔 종업원 A씨(43세)에게 절도·주거침입 혐의로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200만 원을 유지했다. A씨는 2024년 6월 호텔에서 손님이 외출한 사이 객실에 들어가 40만 원 상당의 금반지를 훔친 혐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