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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단 입단 청탁 관여(에이전트와 공모해 제자의 안산 구단 입단 청탁)

서울중앙지방법원형사 · 1심선고

보도된 선고 결과

확정 여부 미확인

최태욱: 벌금 500만원A씨(전 안산 그리너스FC 대표): 징역 1년 6개월, 추징금 6040만원B씨(전 안산 감독): 징역 1년, 추징금 3400만원C씨(에이전트): 징역 1년 6개월, 추징금 2711만원신모씨(전 연세대 축구부 감독): 무죄

심급만으로 확정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후 불복·상급심 결과는 이 기록에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원문 기사 · 조선일보 (새 창)전체 출처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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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구형

미상

보도 요약 AI 요약

원문 확인 필요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 제자의 프로축구단 입단 청탁에 관여한 최태욱에게 입단 청탁 혐의로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최씨는 에이전트와 공모해 제자의 안산 구단 입단 청탁에 관여한 혐의로 기소됐다.

보도에서 확인한 사실

사건번호
미상
심급
1심
선고일
최초 보도일
선고 법원
서울중앙지방법원
당시 재판부
형사1단독
보도된 판사
이춘근

출처와 관련 보도

원문 기사 1건

기록 생성 2026.10.11 · 갱신 2026.10.11 · 명부 기준일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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