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된 선고 결과
확정 여부 미확인벌금 700만 원
심급만으로 확정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후 불복·상급심 결과는 이 기록에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검찰 구형
미상
보도 요약 AI 요약
원문 확인 필요
인천지법 형사항소1-2부, 환자 낙상 사망 요양보호사 A씨(50대)에게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1심을 파기하고 벌금 700만원 선고. A씨는 지난해 9월 노인복지센터에서 침대 위에 서 있던 환자를 제대로 살피지 않고 병실의 불을 끈 뒤 자리를 떠난 것으로 조사됐고, 재판부는 초범이고 유족과 합의한 점 등을 고려했다.
보도에서 확인한 사실
출처와 관련 보도
원문 기사 10건
- 경기일보침대 위에 노인 서 있는데 불 꺼 낙상 사망…요양보호사 벌금형 선처 · 2025.06.06 (새 창)
- 뉴스1환자 낙상 사망사고 일으킨 요양보호사 항소심서 벌금형 · 2025.06.06 (새 창)
- 문화일보복지센터 침대서 떨어진 노인 사망…요양보호사 벌금형 선처 · 2025.06.08 (새 창)
- 연합뉴스복지센터 침대서 떨어진 노인 사망…요양보호사 벌금형 선처 · 2025.06.06 (새 창)
- TV조선복지센터 침대서 떨어진 노인 사망…요양보호사 벌금형 선처 · 2025.06.06 (새 창)
그 외 언론사 · 5건
- 기호일보인천지법, 노인복지센터 침대 위에 노인 서 있는데 불 꺼 낙상 사망사고 일으킨 50대 요양보호사 벌금형 · 2025.06.07 (새 창)
- 데일리안복지센터 노인 낙상 사고 낸 50대 요양보호사…항소심서 감형 · 2025.06.06 (새 창)
- 인천일보침대 위에 서 있는 환자 못 보고 불 끄고 나온 요양보호사…항소심에서 감형 · 2025.06.07 (새 창)
- 한국경제TV복지센터 침대서 떨어진 노인 사망…요양보호사 벌금형 · 2025.06.06 (새 창)
- KBC광주방송복지센터 침대서 떨어진 노인 사망..요양보호사 벌금형 감형 · 2025.06.06 (새 창)
기록 생성 2026.10.11 · 갱신 2026.10.11 · 명부 기준일 202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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