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된 선고 결과
확정 여부 미확인A씨 등 노조 간부 5명: 각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조합원 등 10명: 벌금 50만원~300만원
심급만으로 확정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후 불복·상급심 결과는 이 기록에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검찰 구형
미상
보도 요약 AI 요약
원문 확인 필요
울산지법 형사6단독은 공장에 무단 진입해 직원을 폭행한 금속노조 간부 A씨 등 5명에게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각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 등은 2022년 1월 울산의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공장에 나흘 연속 무단 진입해 물류를 막고 제지하는 직원들에게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기소됐다.
보도에서 확인한 사실
출처와 관련 보도
원문 기사 2건
기록 생성 2026.10.11 · 갱신 2026.10.11 · 명부 기준일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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