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된 선고 결과
확정 여부 미확인A씨: 항소 기각(원심 유지), 징역 1년 2개월, 3천400만원 추징인사 브로커 역할 김모씨(63): 원심 파기, 징역 1년전직 총경 박모씨(57): 항소 기각(원심 유지),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벌금 1천500만원, 1천50만원 추징, 사회봉사 200시간서모씨(58): 항소 기각(원심 유지),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1년박모 경감: 원심 파기, 벌금 1천만원장모 경감·전모 경감: 원심 유지, 무죄
심급만으로 확정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후 불복·상급심 결과는 이 기록에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검찰 구형
미상
보도 요약 AI 요약
원문 확인 필요
대구지법 형사항소1부, 전직 치안감 A씨에게 제3자뇌물취득 등 혐의로 검사와 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1년 2개월과 3천400만원 추징을 유지했다. 인사 브로커 역할을 한 전직 경찰 간부는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보도에서 확인한 사실
출처와 관련 보도
원문 기사 5건
기록 생성 2026.10.09 · 갱신 2026.10.09 · 명부 기준일 202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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