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된 선고 결과
확정 여부 미확인A씨: 벌금 500만원B씨: 벌금 500만원
심급만으로 확정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후 불복·상급심 결과는 이 기록에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검찰 구형
미상
보도 요약 AI 요약
원문 확인 필요
서울고법 형사7부, 유튜브 매체 전 대표 A씨와 기자 B씨에게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각각 벌금 500만원 선고. 이들은 지난해 3월 20일 채널에 여당 의원의 사촌 동생이 태양광 사업에서 특혜를 봤다는 영상을 게시한 혐의를 받는다.
보도에서 확인한 사실
출처와 관련 보도
원문 기사 1건
기록 생성 2026.10.11 · 갱신 2026.10.11 · 명부 기준일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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