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된 선고 결과
확정 여부 미확인A씨: 징역 8개월B씨: 징역 2년
심급만으로 확정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후 불복·상급심 결과는 이 기록에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검찰 구형
미상
보도 요약 AI 요약
원문 확인 필요
제주지법 형사2단독, 토지 중개 수수료를 챙기려 유골은닉을 교사한 A씨(51)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장의사 B씨(69)는 징역 2년을 선고받았고, A씨 측은 법정에서 유골은닉 교사 혐의를 부인했다.
보도에서 확인한 사실
출처와 관련 보도
기록 생성 2026.10.09 · 갱신 2026.10.09 · 명부 기준일 202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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