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된 선고 결과
확정 여부 미확인징역 7년, 벌금 1억5천만원, 추징 7천여만원
심급만으로 확정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후 불복·상급심 결과는 이 기록에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검찰 구형
미상
보도 요약 AI 요약
원문 확인 필요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는 수용자에게 금품과 향응을 받은 교정공무원 A씨에게 특가법상 뇌물 등 혐의로 징역 7년과 벌금 1억5천만원, 추징 7천여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수용자에게 햄버거와 불닭볶음면 소스 등을 몰래 반입해 건넨 것으로 조사됐다.
보도에서 확인한 사실
출처와 관련 보도
원문 기사 3건
기록 생성 2026.10.11 · 갱신 2026.10.11 · 명부 기준일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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