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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단체가입·활동 등

서울남부지방법원형사 · 1심선고

보도된 선고 결과

확정 여부 미확인

조씨: 징역 12년, 660만원 추징다른 조직원 4명: 징역 6∼9년, 900만∼1천200만원 추징

심급만으로 확정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후 불복·상급심 결과는 이 기록에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원문 기사 · 연합뉴스 (새 창)전체 출처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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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구형

미상

보도 요약 AI 요약

원문 확인 필요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2부, 태국 범죄단체 팀장급 조직원 A씨에게 범죄단체가입·활동 혐의로 징역 12년과 660만원 추징을 선고했다. 같은 혐의의 조직원 4명은 징역 6∼9년을 받았고, 이들은 최장 6개월 가담해 피해자 65명으로부터 15억여원, 691명으로부터 150억여원을 가로챈 것으로 조사됐다.

보도에서 확인한 사실

사건번호
미상
심급
1심
선고일
최초 보도일
선고 법원
서울남부지방법원
당시 재판부
형사합의12부
보도된 판사
김정곤

합의부 선고는 재판장 개인의 판단이 아닙니다.

출처와 관련 보도

원문 기사 3건

기록 생성 2026.10.11 · 갱신 2026.10.11 · 명부 기준일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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