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부지방법원 · 2026.09.15 · 범죄단체가입·활동 등 · 1심
구형과 선고
- 검찰 구형
- 미상
- 선고 결과
- 징역 4년, 추징금 175만5600원
보도 요약 AI 요약
원문 확인 필요
서울동부지법 형사9단독은 캄보디아 보이스피싱 조직 상담원 A씨(30대 남성)에게 범죄단체가입·활동 등 혐의로 징역 4년과 추징금 175만5600원을 선고했다. A씨는 채팅앱으로 이성 행세를 하며 '스페이스X' 투자를 권유해 피해자 3명에게서 총 19억3428만5000원을 받았고, A씨와 검사 양측이 항소했다.
보도에서 확인한 사실
출처와 관련 보도
기록 생성 2026.10.11 · 갱신 2026.10.11 · 명부 기준일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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