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된 선고 결과
확정 여부 미확인A씨(현대힘스 대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공장장 B씨: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도급업체 대표 C씨: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도급업체 직원 D씨: 금고 6개월, 집행유예 2년현대힘스 법인: 벌금 7천만원도급업체 법인: 벌금 5천만원
심급만으로 확정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후 불복·상급심 결과는 이 기록에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검찰 구형
미상
보도 요약 AI 요약
원문 확인 필요
대구지법 포항지원 형사3단독, 현대힘스 대표 A씨에게 중대재해처벌법상 산업재해치사 혐의로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선고. 2022년 9월 포항공장에서 크레인으로 내리던 철판에 머리가 끼여 도급업체 일용근로자가 숨진 사고로 기소됐다.
보도에서 확인한 사실
- 사건번호
- 미상
- 심급
- 1심
- 선고일
- 미상
- 최초 보도일
- 선고 법원
- 대구지방법원 포항지원
- 당시 재판부
- 형사3단독
- 보도된 판사
- 박진숙
출처와 관련 보도
원문 기사 4건
기록 생성 2026.10.09 · 갱신 2026.10.09 · 명부 기준일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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