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된 선고 결과
확정 여부 미확인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사회봉사 160시간
심급만으로 확정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후 불복·상급심 결과는 이 기록에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검찰 구형
미상
보도 요약 AI 요약
원문 확인 필요
부산지법 형사5단독은 지하철에서 승객을 흉기로 찌른 A씨(40대 남성)에게 특수상해·협박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과 보호관찰, 사회봉사 16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5월 28일 부산 도시철도 1호선 열차에서 노약자석 문제로 시비를 걸다 범행했으며, 재판부는 심신상실·심신미약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보도에서 확인한 사실
출처와 관련 보도
원문 기사 3건
기록 생성 2026.10.11 · 갱신 2026.10.11 · 명부 기준일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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