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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개발 중 · 공개 보도 기반 선고 기록자료와 한계
PansaWatch

부산지방법원 재판부

형사5단독 (부패)

명부 기준일 2026.09.19

선고 당시 재판부 구성은 현재 명부와 다를 수 있습니다.

선고 기록 21건

최신순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2.18

부산지방법원 · 119구조⁠·⁠구급에관한법률위반

판사: 김현석

선고 결과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5단독, 구급대원을 폭행한 60대 A씨에게 119구조·구급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징역 8개월·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7월 10일 술에 취해 쓰러져 있다 자택으로 데려다주던 구급대원들을 이유 없이 수차례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2.11

부산지방법원 · 변호사법 위반 등

판사: 김현석

선고 결과
징역 1년, 1억2650만 원 추징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5단독은 PM사 대표 A씨(30대)에게 변호사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1년과 1억2650만 원 추징을 선고했다. A씨는 2020년 7월~2021년 4월 부산 금정구 재개발 현장에서 업체들이 용역을 따내도록 돕고 계약금 일부를 대가로 받은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

부산지방법원 · 사기

판사: 김현석

선고 결과
A씨: 징역 2년B씨: 징역 2년 (배상신청인의 배상명령신청 각하)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5단독, 필라테스 학원 폐업을 앞두고 회원권을 팔고 보증금을 받아 가로챈 A씨(30대)와 B씨(50대)에게 사기 혐의로 각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범행수법과 피해자 수, 피해액 규모를 고려해 죄질이 나쁘다고 보았고, 배상명령신청은 각하했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1.16

부산지방법원 · 사기 등

판사: 김현석

선고 결과
징역 6개월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5단독, 여성을 만취시켜 양주병 변상금을 가로챈 A씨(20대)에게 사기 등 혐의로 징역 6개월 선고. A씨는 일행 2명과 함께 SNS에서 만난 여성을 노래주점에서 취하게 한 뒤 1800만 원을 가로챘고, 이 중 300만 원을 챙겼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0.29

부산지방법원 · 사기 등

판사: 김현석

선고 결과
A씨: 징역 4년일당 17명: 가담 정도에 따라 벌금 300만 원에서 징역 3년 등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5단독은 전세 사기 총책 A씨에게 사기 등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했다. A씨는 공범들과 2020년 8월부터 2021년 7월까지 은행 9곳을 상대로 22차례에 걸쳐 총 35억 4600만 원 상당을 편취한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0.29

부산지방법원 · 사기 등

판사: 김현석

선고 결과
총책 A씨 등 15명: 징역 8개월~징역 4년가담 경미한 3명: 각 300만~500만원 벌금형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5단독, 총책 A씨 등 15명에게 사기 등 혐의로 징역 8개월~4년을, 가담이 경미한 3명에게 각 300만~500만원 벌금형을 선고했다. 이들은 2020년 8월부터 2021년 7월까지 허위 전세계약 서류로 금융기관 9곳에서 22차례에 걸쳐 대출금 35억4600만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

부산지방법원 · 업무상과실치사

판사: 김현석

선고 결과
A씨: 금고 10개월, 집행유예 2년B씨: 금고 10개월, 집행유예 2년C씨: 벌금 1000만 원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5단독은 경비원 A씨(70대)와 관리소장 B씨(50대)에게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각각 금고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입주민 C씨(40대)에게 벌금 1000만 원을 선고했다. 사람이 탄 차량을 15층 높이 기계식 주차타워에 입고시켜 피해자가 추락해 숨진 사건으로, 재판부는 피해자도 음주 상태로 차량에 머문 점 등 일부 책임이 있다고 봤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8.24

부산지방법원 ·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 위반

판사: 김현석

선고 결과
A씨: 징역 4개월, 집행유예 1년B씨: 징역 4개월, 집행유예 1년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5단독은 난자 매매를 유인한 40대 여성 A씨·B씨에게 생명윤리법 위반 혐의로 각 징역 4개월·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11월 대학 화장실에 전단을 붙이고 500만~600만원을 제시해 난자 매수를 시도했으며, 재판부는 반성하고 초범인 점을 참작했다.

형사 · 1심

부산지방법원 · 특수재물손괴

판사: 김현석

선고 결과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5단독은 아파트 15층에서 프라이팬 등을 던져 차량을 부순 A씨(40대)에게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징역 1년·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동거인과 말다툼하다 물건을 던져 승용차 5대를 수리비 합계 952만 원 상당이 들도록 손괴했다.

형사 · 1심

부산지방법원 · 사기 등

판사: 김현석

선고 결과
징역 6년, 범죄수익 69억8000만원 추징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5단독은 A씨(60대 남성)에게 사기 등 혐의로 징역 6년을 선고하고 범죄수익 69억8000만원을 추징했다. A씨는 2018년 8월부터 2021년 2월까지 투자설명회를 열어 원금과 수익을 보장한다고 속여 1700여명에게서 총 192억원을 받은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6.17

부산지방법원 · 상관모욕

판사: 김현석

선고 결과
징역 4개월, 집행유예 1년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5단독은 여군 상관을 성적으로 모욕한 20대 병사 A씨에게 상관모욕 혐의로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4월 경기도 연천군의 한 부대 생활관에서 다른 병사들과 이야기하던 중 여군 하사 2명을 성적으로 모욕하는 발언을 한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5.23

부산지방법원 · 뇌물수수

판사: 김현석

선고 결과
징역 1년, 벌금 5000만원, 추징금 2000만원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5단독, 업체에서 상품권을 받은 A씨(50대)에게 뇌물수수 혐의로 징역 1년, 벌금 5000만원, 추징금 20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국립해양조사원 팀장으로 2019년 9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업체 6곳에서 17차례 225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받은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5.18

부산지방법원 · 근로기준법 위반,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위반

판사: 김현석

선고 결과
징역 1년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5단독은 중소기업 대표 A씨(50대)에게 근로기준법,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직원 63명에게 임금·퇴직금 8800만 원 상당을 제때 지급하지 않고 직원 25명에게 1804회 한도를 넘겨 연장근로를 시킨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4.11

부산지방법원 · 도박장 개설 등

판사: 김현석

선고 결과
A씨: 징역 2년, 추징금 7천500만원B씨: 징역 1년 4개월, 추징금 2800만 원직원 3명: 징역 8∼10개월, 집행유예 2년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5단독은 홀덤 대회 개최 회사 대표 A씨에게 도박장 개설 등 혐의로 징역 2년과 추징금 7천500만원을 선고했다. 다른 대표 B씨는 징역 1년 4개월과 추징금 2800만 원, 직원 3명은 징역 8∼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2.27

부산지방법원 · 사기

판사: 김태우

선고 결과
징역 1년 6개월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5단독, 투자하면 이자를 주겠다고 속여 돈을 받은 50대 여성 A씨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 선고. A씨는 베이비시터로 일하며 피해자에게 접근해 4천500만원을 받았고, 다른 피해자에게서도 1억5천여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는다.

형사 · 1심

부산지방법원 · 배임수재 등

판사: 김태우

선고 결과
A씨: 징역 4년 2개월, 추징금 7억5천만원A씨 부인: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A씨 처제 부부: 각 벌금 700만원청탁금 제공자 38명: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에서 벌금 200만∼700만원 등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5단독, 전 부산항운노조 지부장 A씨에게 배임수재 등 혐의로 징역 4년 2개월·추징금 7억5천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2∼2023년 조합원들로부터 채용 추천 대가로 청탁금 7억4천500만원을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2.05

부산지방법원 · 사기, 배임증재, 보조금법⁠·⁠지방보조금법⁠·⁠장애인활동법 위반

판사: 김태우

선고 결과
A씨: 징역 4년B씨: 징역 5년 6개월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5단독은 장애인단체 간부 A씨에게 사기 등 혐의로 징역 4년, B씨에게 징역 5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사업권을 불법 전대받아 보조금 약 5억 7465만 원을 받았고, B씨는 피해자 10명에게 투자금 총 19억 6210만 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1.29

부산지방법원 · 사기,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주민등록법 위반, 국민건강보험법 위반

판사: 김태우

선고 결과
징역 1년, 추징금 1천272만원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5단독, 타인 주민번호를 도용한 A씨(40대)에게 사기 등 혐의로 징역 1년·추징금 1천272만원 선고. A씨는 약 10년간 타인 명의로 진료를 받아 건강보험 급여 236만여원을 부정 수급하고 졸피뎀 성분 향정신성의약품 1천372정을 매수한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

부산지방법원 · 변호사법 위반, 입찰 방해

판사: 김태우

선고 결과
징역 3년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5단독, A씨(50대)에게 변호사법 위반, 입찰 방해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시행사를 대신해 공무원 등을 상대로 로비하고 추정 수익의 4%를 받기로 약정한 혐의를 받았으며,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1.02

부산지방법원 · 도박장소 개설

판사: 김태우

선고 결과
징역 1년10개월, 추징금 170만원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5단독은 A씨(60대 남성)에게 도박장개설 혐의로 징역 1년 10개월을 선고하고 170만원을 추징했다. A씨는 2016년 5~6월 경남 거제와 부산 일대 주택·비닐하우스 등에서 총책으로 도박장을 운영했고, 이후 8년간 도주했다.

형사 · 1심

부산지방법원 · 국민의 형사재판 참여에 관한 법률위반(배심원 위협행위)

판사: 김태우

선고 결과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5단독, 자신의 재판 배심원을 위협한 A씨에게 국민의 형사재판 참여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징역 6월·집행유예 2년과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배심원 차량의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어 재판 내용을 항변하고 문자메시지를 보내 불안감을 조성했다.